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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플지컴퍼니, 소아암 어린이들 위한 '2012년 제1회 생명사랑 힐링로드' 감동행사
by 관리자 2015-03-07 1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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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가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이어 찾고 있다. 그러나 누구나 한번 가보고싶은 엑스포 현장에 쉽게갈수 없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혈액암과 싸우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 환아들이다. 그리고 그들을 지켜보며 눈물과 고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모님들이다. 

이런 환아들과 부모님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위해 13일 사)백혈병소아암협회와 ()광동제약과 ()피플지컴퍼니가 힘을 합쳐 백혈병소아암 환아들과 가족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2012년 제1회 생명사랑 힐링로드아름다운 동행의 대 장정을 진행했다.

혈액암으로 불리는 백혈병은 투병기간 동안 환아와 가족들에게 마음의 상처와 고통이 큰 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어린 환아들이 치료기간 동안 무균실에서 부모와 격리되어 투병의 시간들을 보내야하기 때문에, 육체적인 아픔은 문론 정신적인 불안과 심리적인 압박감이 더욱 크다.

이러한 환아들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생명사랑'과'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실천하는 2012년 '1회 생명사랑 힐링로드'()백혈병소아암협회가 주최하고, ()광동제약이 후원하고 연극 연기 방송인을 양성하는 ()피플지컴퍼니가 동참하게 된 것이다.

()광동제약은 환아들의 수술비 지원은 물론이며 연예인 멘토와 함께 국내 최초 무균차량무균 처리 버스에 환아들을 태우고 여수 엑스포를 12일 동안 동행하는 여행 일정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잃어버렸던 환아들에게 새로운 미래의 비젼을 찾아 주기 위해 진행되었다.  

  

   

공연,게임,관람 등의 프로그램과 함께 본 행사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세족식은 환아와 부모가 투병기간 중 받았던 상처를 치유하고 가족의 사랑을 다시금 회복 시켜주는 감동의 시간이 되었다.  

어린 환아들의 발과 부모님들의 발을 씻겨줄 때에 함께한 연예인들과 연예인 지망생들은 주체할수 없는 눈물로 범벅이 되었다.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특별한 도우미들이 함께했다. ‘피플지컴퍼니 크리스쳔방송아카데미에서 방송인의 꿈과 비젼을 품고 훈련 중인 교육생들이 12일간 백혈병소아암어린이들의 누나, 오빠, 형이 되어 주며, 미래의 희망과 비젼을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찬양사역자이며 피아니스트인 지노 박의 피아노연주와 은혜로운 찬양은 감동과 은혜를 더했다. 크리스쳔 방송인들이 세상 속에서 어떻게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방송인의 비젼을 품고 훈련 중인 김시온 군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것이 저에겐 큰 기쁨이고 축복이었다. 정말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의 자녀로써 호주에서 한국으로 들어와 모델교육을 받고 있는 진(JIN)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소중함과 삶에 대한 감사를 다시금 깨닫게되는 아름다운 행사였고, 이러한 경험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말했다. 

금번 행사를 총진행 책임자로 참석한 피플지컴퍼니 김은경 이사는 화려하고 멋진 곳을 좋아하기 보다 아픔이 있고 고통이 있는 자와 함께 하는 것이 참된 기쁨이요, 보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 이번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고 함께 해주셨다. 아이들과 부모님들 그리고 광동제약 회장님 등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세상속의 스타가 되기보다 영원히 빛나는 예수님 닮은 스타가 되기를 꿈꾸는 피플지크리스쳔방송 아카데미 교육생들의 아름다운 동행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피플지컴퍼니는 방송연기학원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기자를 방송, 영화, 가수, 뮤지컬, 모델 분야에 진출시키고 있다.  

이번 행사는 KBS에서 프로그램으로 제작해 6월 말 경에 방영되어 국민들의 안방에 찾아가 감동을 나누게 된다.(피플지컴퍼니 02-324-3388). 

   

업코리아 이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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